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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정신
진짜 쓰레기들ㅋㅋㅋㅋㅋ 누가봐도 정식루트로는 재보궐 몇석 빠지게 해서 내년까지 그 지역에서는 선거 안열리게 할라고 드러눕고 배째는건데 지들도 뻔히 알고 있으면서 무슨 단식을 하니마니 경마식 중계하다가 시한 마감 1~2일 남겨두고 슬슬 이거 이런 의도가 있는거 아니냐고 다 늦게 보도 하나 해놓고 결국 재보궐 무산되면 그때 가서 뒷북질. 이런 쓰레기들이 무슨 언론인지 내일 바미당의원들 노숙준비해서 출근하라했다던데 바미당과 바톤터치하는건가요? 지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깽판에 드러눕기까지.. 진짜 보여줄수있는 꼴.갑은 다 보여주네요. 저래가지고 뭔 투쟁을 한다는건지..한심의 극치네요. 저러는것도 언론믿고 저리 개막장으로 나오는 거겠죠?
일단 사람 때린 일은 잘못한 거고 그에 따른 책임은 당연히 물어야죠 근데 제가 김성태라면 맞은 후 근처에서 간단한 검진만 받고 현행범으로 잡혀간 가해자를 곧바로 찾아가서 뭐가 그리 불만인가에 대해 듣는 척이라도 하겠습니다. 그런 다음에 기자회견 바로 요청해서 국회 정론관 간 다음에 비록 오늘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지만 국민들의 민심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자유한국당은 판문점선언 및 국민투표법 개정과 같은 무쟁점 법안에 대해서는 대승적 차원에서 협조하겠다. 드루킹 사건에 대해서는 다른 야당들과 논의하여 대응방안을 고민하겠다. 폭행 가해자에 대해서는 선처를 수사기관 및 법원에 구하겠다. 이 정도의 말만 해도 자유당 코메디에 어처구니없어 하는 사람들은 대인배 코스프레로 도로 붙잡았을텐데 그걸 안 하네요...
트럼프 연설 끝났네요. 북미회담 스케줄은 안나왔습니다. 중간에 트럼프가 판문점에 꽂혀서 판문점이 유력해졌는데 한미정상회담 워싱턴에서 한다는 거 보니 싱가포르일 가능성도 배제 못하겠네요
내가 이걸 왜 할려고 햇지 ㅋㅋㅋ 지가 단식하는지 아무도 관심도 없고 민주당 원내대표는 냉면갓다주께 하면서 농담이나 던지고 잇고 ㅋㅋ 아주 죽을맛일듯 아무도 지지해주는사람 없음 같은 당 사람말고 ㅋㅋㅋㅋ
어제 지역구민들 6539분의 뜻을 모아 의원직 사퇴 철회를 촉구하셨습니다.국회 기자회견을 통해 "국회의원을 선출하고, 또 심판하거나 그만두게 하는것은 유권자의 몫입니다.넘어지거나 무너졌을때 다시 일으켜 세우는 책임도 유권자들에게 있습니다"라는 말씀을 무겁게 받아들입니다.오늘 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도 사직의사를 철회하라는 권고가 있었습니다.당과 유권자의 뜻에 따라 사직을 철회하고 의정활동에 헌신하겠습니다.두달치 세비는 전액 사회에 기부합니다. ... 환영은 합니다만 의원직을 너무 쉽게 생각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홍: 성태야..갤럽 국정지지도 83% 나왔데 이러다가 90%박스권 된다. 김: 이게 나라 입니까 사실쌍 쏘련도 이리 안 나올껍니다. 홍: 추미애는 너가 종편 절도 연루되서 수사 피하려 이런다 하던데 걱정말고 내가 cctv청원 까지 모두 막을테니.. 수고좀해! 김: 같이 하시죠? 그래야 다른 의원도 사실쌍 눈치보고 돌아가면서 단식 할꺼 같은데.. 홍: 난 어릴때 많이 굶어서 단식은 힘들어! 밤에 배고프면 침낭 속에서 먹고 건강식품은 물에 타놨다. 화이팅하자!
문정인이 했다는 주한미군 관련발언 아무것도 아니고 별 의미도 없는 발언일 뿐이에요 평화협정이 있은후에는 주한미군의 주둔에 정당성은 별로 없을거다 이게 뭐 대단한 말도 아니고 누구라도 할수있는 얘기이고 주한미군이 미래에도 있는게 좋다 아니다에 대해선 여러생각들이 있을수 있는거고 여기에 돈문제가 결부되면 어떻게 결론날지 모르는 일 이 발언이 문제가 되는건 단지 조선일보등 주류 국내언론이 1면에 썼기에 문제가 될뿐이지 근본적으로 아무 문제꺼리도 안될 얘기이고, 4.27 이전에 문정인,정세현에 대해 끈임없는 언론들의 겐세이의 연장선일뿐입니다. 그럼에도... 특보인데 말조심해야 되지 않느냐 물론 이런 의견도 있을수는 있으나 조중동 같은 매체가 문정인 정세현 이런사람들 말의 토씨하나까지 돋보기를 들이대고 지켜보는데..
남경필 장점 : 이재명이 아님 단점 : 자한당 임 이재명 장점 : 자한당이 아님 단점 : 이재명 임 ㅋㅋㅋ
문: 투명하고 깨끗하다.든든하고 믿을만하다.사심이없다. 부족함이 보이더라도 그걸 감추지 않는다.그래서 믿음이간다. 홍: 고대8년후배다. 원래 고대사람들이 좀 우직해다. 골수보수의 대명사다. 김총수와 같은과다. 밉지가 않다. 코믹하다. 자기할말을 정확히한다.헝그리정신이있다. 보수세력을 결집해 위대한 대선 치를것이다. 안: 사람이 좀 불투명하다. 그사람의 비전이 무엇인지, 가치관이 무엇인지 무엇을 하겠다는 것인지 파악이 안된다. 학습능력은 상당히 있는 사람이다. 가슴이 있고 정직해야하는데 뭔가 베일에 싸여있다. 목소리 변경 별로다. 유: 경제학자고 그 부친이 합리적인사람이다. 외교안보쪽엔 골수보수이나, 자기와 다른사람을 존중할줄알고 누구보다 명쾌하다. 심:서울대 여학생회를 만들었다. 심상정을 빨갛다고 바라보..
자한당 없어진단다 종편이나 가라 받아줄지 모르겠지만 이 친구는 머리까지 나뻐서 오래 못갈것 같네요... 배현진 자유한국당 서울 송파을 재선거 예비후보는 30일 6·13 지방선거와 함께 치르는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지난 정권에서) 언론 탄압이 없었다라고 저는 자부하고 싶다”고 언급해 이목이 집중됐다. 배현진 예비후보는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당 당사에서 출마선언식을 갖고 ‘박근혜 정권에서 언론 탄압 없었다고 보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이같이 발언했다. 이어 배현진 예비후보는 “언론이 무조건 중립적이기도 힘들다고 저는 생각한다”면서 “기계적인 중립도 힘들지만, 정권이 그렇기 때문에 언론을 이용해서 본인들의 입맛에 맞는 방송, 정책을 펴나가는데 힘을 쓰고 있다고 저는 생각한다”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