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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정신
마지막 카드는 문재인의 김정은 설득 밖에 없어요. 시진핑 믿고 까불다가 너무 나갔습니다. 문재인에 맡기는 방법 밖에 없어요. 북한은 뭐 정상국가가 아니니 그러려니해도 미국대응도 수준이하네요 북한이 최고존넘인지 하며 때쓰고 발광하는거야 정상국가도 아니니 그렇지 미국은 유일한 초강대국에 형님국가인데 대응이 똑같네요 니핵있어? 내핵 더커 이게 무슨 외교적 발언인지 ㅉㅉㅉ
무릎팍도사 출연으로 빵 터짐 => 토크콘서트로 청년 멘토 등극 => 단숨에 서울시장 보궐선거후보 급부상 => 대권욕심인지 아빠반대인지 아름다운건지 알수없는 양보 => 새정치연합인지 뭔지 정치결사체 만듬 => 민주당과 합쳐서 새정치민주연합 창당 => 20대총선 약 4개월남기고 탈당 (안크나이트 시작) => 각종 폐기물들과 국민의당 창당 => 20대총선에서 40석가량 당선시킴(찰스 평생 안주꺼리) => 본인 첫 대선에서 1,2등보다 값진 3등 (찰스화법 : 3등은 1등보다 값집니다) => 대선후 본인이 영입한 1호인재가 조작껀으로 구속 => 모두가 영입당사자 어딨냐찾을때 속초인가 식당출몰,욕쳐먹음 => 약 몇달의 자숙종료후 뜬금 당대표 출마 및 당선 (바른정당과 통합 절대없다고 공언) => 바른정당과 통합주..
포털 검색에서 '자유한국당' '이재명'은 순위가 수직 상승 했습니다. 뭐 어쨌든 시작 된 것 같네요. 민주당 지도부는 준비 잘 해뒀겠죠? 크크 당원들 말 안듣고 끝까지 커버치면서 안고 가는 거 보면 준비 잘 되어 있다고 믿습니다? 드루킹건과는 달리 아마 지지자들이 쉴드 안 쳐줄겁니다. 손가혁과 그들이 자랑하는 3백만 스피커로 잘 해보라고 하세요. 후.... 이게 경기에만 영향을 주면 다행이죠. 아니 오히려 잘 된것 같네요. 전 이재명이 떨어졌으면 하거든요. 남경필이 되는 한이 있더라도. 진짜 빡치는거는 경남이나 부산, 울산에도 영향을 주니깐 그게 문제죠. 접전 지역에선 1-2%가 아쉬운데 이 짓을 하고 있으니... 아마 김경수가 받는 타격은 드루킹보다 이걸로 민주당 지지율 내려가서 받는 타격이 더 클껄요..
객관적인 여론조사 지표가 예를들어 본인 3퍼센트, 상대가 30퍼센트라도 3퍼센트인 본인이 이길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그 이기는 이유를 막 설명한다. 그 이유에 주변 아무도 설득되지 않는데 본인만 스스로 설득되있는 상태 그리고 그런 논지와 논리로 성공한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이 여의도다 그래서 여의도는 좀 다른 세계다. 듣다보면 이 사람들 다들 집단으로 미친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그렇게 자기들끼리만 놀다가 일반인들이 전혀 이해할수 없는 결정을 집단으로 하기도 한다.
“대장님 잘 계시죠? 저, 경수입니다.” 우리들은 대통령님을 대장이라고 불렀습니다. 오늘은 나지막하게 다시 불러봅니다. 10년이 지나면 좀 나을까요? 그 날 이후로는 잠이 들었다가 금세 깨는 날이 많았습니다. 그 해 5월19일 비서관들과 책을 더 이상 만들지 않겠다는 마지막 회의를 마치면서 하신 말씀, “이제는 그만 좀 손을 놓아야겠다.” 왜 그때 알아차리지 못했나 하는 자책감이 있습니다. 그게 너무 마음 아팠습니다. 장례식과 이어진 49재 기간 마음 놓고 한 번 울어보지도 못했습니다. 올해 봄은 유달라 보입니다. 꽃봉오리가 어느 새벽 빵하고 터지듯이 “봄이 왔습니다.” 곳곳에서 터져 나왔습니다.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저는 그곳에서 마음 한켠으로 함께 기뻐하지 못합니다. 봄이 왔으나 봄이 오지 않았나 ..
남조선을 상대로 4일간 쏟아낸 북한조선중앙통신의 워딩을 모아왔습니다 상황 설명, 대미,대일 워딩,홍준표는 빼고우리나라 당국을 대상으로 하는것만 모아봤습니다 “남조선당국은 우리가 취한 조치의 의미를 깊이 새겨보고 필요한 수습대책을 세울 대신 현재까지 터무니없는 과 따위나 운운하면서 상식 이하로 놀아대고 있다.” "만약 남조선당국이 우리를 언제 쏟아질지 모를 불소나기 밑에 태평스레 앉아 말잡담이나 나누고 자기 신변을 직접 위협하는 상대도 분간하지 못한 채 무작정 반기는 그런 비상식적인 실체로 여겼다면 그보다 더 어리석은 오판과 몽상은 없을 것이다." “지어 남조선당국은 집잃은 들개마냥 더러운 잔명부지를 위해 여기저기 싸다니는 인간쓰레기들까지 다른 곳도 아닌 마당에 내세워 우리의 최고 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
말이냐면, 수사 다 하고 최종보고하러 가서 한다는 말이 너 나가쇼입니다. 머냐면 지금 문제의 핵심인 김우현 반부패부장의 수사지휘가 부당했다는 게 일단 원칙에 맞는 지시였고요. 수사단: 강원랜드사장과 브로커의 통화에서 전 고검장의 이름이 나왔으니 소환하겠다 문무일&반부패부장: 수사하랬더니 먼 소리야? 일단 원칙대로 1. 강원랜드사장 기소하고 2. 이에 따라 여죄수사하면서 브로커 소환해서 증거 보강한 뒤(이미 녹취도 있다매) 3. 참고인으로 소환해서 기소하면 되잖아. 뜬금없이 왜 전 고검장부터 소환한다는 거냐? 보통 이런 경우, 수사가 잘 안되서 자신 없을 때, 언플로 물타기 한 뒤 외압 때문에 수사 못했다는 테크가 있긴 한데.. 그렇다고 보기에는 지금 거론되는 전 고검장이 오세인입니다. 문재인 정부 검찰총..
며칠전에 이동형이 YTN라디오에서 남경필을 인터뷰했는데 남경필 KO승으로 끝남. 이동형이 상대를 깔봤는지 이것저것 막 던지면서 공격해봤지만남경필이 조목조목 반박하는 내공이 만만치 않았음. 작년에도 남경필이 이재명이랑 라디오 토론으로 맞다이 붙은 적이 있는데 누구나 이재명이 낙승할거라 생각했지만 막상 남경필이 뻔뻔하게 나가니까 오히려 이재명이 할말 다 못하고 버벅거림. ㅋㅋㅋ 이이제이, 청정구역, 수다맨...팟캐스트 많이 하면 뭐합니까? 전부 자기 위주로 자기한테 우호적인 답변만 해주는 예스맨들 데리고 방송하다가야생에 나와서 실전에 부딫히니 바로 막히죠. 예전에 박근혜 정권시절에 이동형이 이준석이랑 같이 매주 고정출연으로 라디오 토론 했었는데 그때도이준석한테 말빨로 밀린다고 느낀건지 아예 맞상대를 포기하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은 18일 ‘정보기관원이 해독한 김정은의 산책’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김정은이 ‘산책’이라는 명분 하에 통역을 따돌렸다고 지적하며 이 같이 전했다. 쌍방 통역이 있는 공식 회담에서는 대화 내용이 고스란히 기록돼 외교 문서로 남는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비공식 회담에서는 대화 내용을 양 정상의 기억에만 의존해야 하기 때문에 나중에 어느 한 쪽에서 ‘나는 그렇게 말한 적 없다’고 말할 수 있다. 니혼게이자이는 김정은이 바로 이 점을 노린 것이라고 했다. 니혼게이자이는 “비공식 회담은 둘만의 장소에서 나누는 대화이기 때문에 상대가 본심을 말하고 있다고 생각하기도 쉽다”며 “한쪽이 거짓말을 해 상대를 속이는 것도 용이해진다”고 짚었다. (.... 중략) ............ 라고 일본이 소설쓰고..
어느정도 마무리 되어가는 것으로 보이던 바른미래당 내의 계파갈등이 다시 점화 되어 버렸습니다. 이번 보궐선거에서 바른미래당은 서울 지역의 노원 병과 송파 을에 후보를 내기로 했습니다. 이중 정말 시끄러웠던 지역이 이준석 당협위원장이 있던 노원 병이었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안철수 계파인 김근식이 사퇴하면서 불협화음이 마무리 되나 싶었는데, 일이 또 딴데서 터져버렸습니다. 바른미래당 서울시당 공동위원장인 진수희 전 의원이 대놓고 공천 문제를 두고 "통합을 뼈저리게 후회한다" 라고 말했습니다. 진수희 전 의원은 바른정당 인사인데요. 보도에 따르면 카톡 단톡방에 서울시 공천에서 안철수 후보에 대해 "안철수 후보의 당선을 위해 뛰어야할 책임감도 동기도 다 사라져 버렸다"라면서 공천 잡음이 안철수 계의 책임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