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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정신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가 '허위 이력'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와 거의 같은 이력의 사람이 존재했다는 의혹이 제기 송작가TV는 ▷2007년 국민대학교 대학원 석사논문 제출 ▷국민대학교 대학원 테크노디자인 전문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한국폴리텍대학 컴퓨터게임과 교수 ▷한국게임학회 이사 ▷코바나 컨텐츠 초대이사 ▷디지털미디어 스토리텔링 번역 등 이력을 늘어놨다. 김건희.....? 이는 지난 2011년 타계한 이연숙 교수의 이력 우연의 일치인가? 기존 김건희가 이력서를 조작하는 과정에서 이와 비슷한 실존인물이 존재했다. 실제 폴리텍대학 게임학과의 교수였던 이분은 코바나컨텐츠의 초대이사였고, 굉장히 (김건희 씨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 이어 "사실 김건희의 이력은 이 ..

그냥 옷벚고 왕두껑 캠프 참여해라 니네들이 정의로운 검새 들이냐 ㅋ 정치 검새들 부끄럽지도 않냐 ? ㅋ
김순덕 대기자는 1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에 대해 "부인이 재력 집안이니 사시 9수 하듯 대선 9수를 할 참인 것 같다"고 직격했다. 김순덕 대기자는 이날 칼럼을 통해 "어쩌면 그는 내년 대선쯤 패배해도 괜찮다고 여기는지 모른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게 아니라면, 후보는 ‘문고리 3인방’ 원성을 듣고도 외면하고, 당 대표는 중2처럼 연락을 끊고 후보 따로 대표 따로 콩가루당이 될 순 없다"며 "반드시 정권교체를 해내고야 말겠다고 똘똘 뭉쳐도 모자랄 판이다. 대선에서 망해도 지방선거에서 공천만 따면 장땡이라고 눈이 벌겋지 않다면, 저렇게 자리다툼이나 하는 모습을 보일 수가 있는 것"이라고 융단폭격을 퍼부었다. 그는 "우리가 탁현민의 연출에 이미 질려 있어서 이재명의 쇼가 빤히 보이는 것도 사실"..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은 30일 '이준석 패싱' 논란에 "당대표가 상임선대위원장이 돼 대선을 치러야 하는데 이상한 사람들이 설쳐서 대선 캠프가 잡탕이 됐다"고 비판했다. 홍 의원은 이날 자신의 청년 온라인 플랫폼 '청년의꿈'에서 '이준석 대표가 일정을 취소하고 고심에 들어갔다. 이 대표가 밀려나면 국민의힘은 어떻게 되나'라는 질문에 "대선을 치르기 어렵다"고 했다 '윤 후보가 당 대표를 내치려 한다'는 또 다른 질문에 대해서도 "당대표를 겉돌게 하면 대선을 망친다"면서 이 대표를 옹호했다. 그는 "지난 당대표 선거에서 떨어진 중진들이 몰려다니며 당대표를 저렇게 몰아세우니 당이 산으로 간다"고 비판했다. 앞서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사전에 예정됐던 일정을 전면 취소했다. 이 대표는 김병준 공동상임선대위원장 기..

민주당 잘하고 있군요. 근데 조국 전 장관 딸 인턴에는 분노하시는 분들이 고등학생 인턴과는 비교도 불가한 더 큰 채용비리에 대해서는 전혀 분노를 안 느끼시나봐요? 참 신기하죠!
ㅇ 윤석열 .. 서울대 청년 간담회 하는데요... 저 자리에 모인 애들이 기본적으로 보수애들 모아 났는데요... 결국... 윤석열이 지금 무식함이 드러나면서... 분위기 싸해네요.... 삼국지도 안 읽어본거 방금 인증합니다요... 꿀잼 진짜 교과서랑 법전만 봤나보구나...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의 선거대책위원회 배제 가능성에 대해 "후보가 판단할 일"이라며 "후보가 무한책임을 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25일 국회에서 미국 연방하원의원 방한단을 접견한 뒤 기자들과 만나 "우리 당원들은 우리가 민주적으로 선출한 후보를 지원할 의무가 있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후보의 의중에 다 맡기는 것"이라며 "그래서 제가 '고래 싸움에 새우는 도망가야 한다'고 하면서 아무 말을 안 하지 않냐"고 했다. 선택과 결과에 대한 책임이 윤 후보에게 있음을 분명히 한 것이다. 이 대표는 또 "김 전 위원장 의사는 너무 명확했다"며 "해석의 여지가 별로 없는 말인데 자꾸 기이한 해석을 붙여 그 분을 곤란하게 하는 분들이 있는 것 같다"고 했다. 이..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가 원행 조계종 총무원장을 만나 같은 당 정청래 의원의 '사찰 통행세' 발언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 이 후보는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에서 원 총무원장과 비공개 회동을 가졌다. 이날 회동은 이 후보가 종교계 민심을 청취하기 위한 첫 번째 행보로 마련됐다. 이 후보는 원 총무원장에게 "우리 식구들 중 하나가 과한 표현으로 불교계에 심려를 끼쳐드려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불교 문화가 우리 문화의 뿌리인데 그런 이유 때문에 종교단체 중 유일하게 법률에 의해 재산권 제한을 받는 부담도 안고 있다"며 "언제나 부담을 주면 상응하는 예우와 보상을 해야 하는데, 그 점에 대해 아쉬움이 있을 것 같다"고 재차 사과했다. 이에 원 총무원장은 "그 분이 빨리 사과를, 잘못 생각했..
홍 의원의 한 지지자는 "정권교체가 절실해 홍 후보를 위해 당에 가입했다. 왜 2030세대가 등을 돌려 탈당하는지 생각해보라. 이제 다시는 2030세대의 마음을 잡기 어려울 것이고 이 글을 끝으로 저도 탈당한다"고 섰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탈당 신청서를 접수했다는 인증 사진들도 올라오고 있습니다. 홍의원의 2030세대 일부 지지자들은 윤 후보가 대선 후보로 선출된 이후 국민의힘을 '노인의힘', '구태의힘', '도로한국당' 등으로 깎아내리는 비판 글을 올리고 있기도 합니다. 당원의 65% 이상을 차지하는 50대 이상 중장년·노년층이 당원투표에서 윤 후보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몰아주면서, 2030세대가 지지하는 홍 의원이 낙마했다는 취지의 주장입니다.